Seoul Night Mart — 서울의 늦은 밤을 Lo-fi로 기록하다
새벽 두 시를 넘긴 서울의 편의점은 낮과는 전혀 다른 공간처럼 느껴집니다. Seoul Night Mart는 그 시간의 빛과 정적을 Lo-fi로 옮겨본 앨범입니다. Rain on Porcelain에서는 지금까지 Jazz & Blues와 Soft Acoustic을 중심으로 여러 앨범을 만들어 왔습니다. 재즈 트리오가 연주하는 작은 테이블의 풍경을 담은 Quiet Tables, 비가 그친 뒤의 부드러운 재즈 블루스를 그린 Blue After Rain, 그리고…